IBK·도공 우승 후 '꼴찌팀'으로…"마음 먹고 왔다""밑에서의 출발이라 부담 없어…재밌게 해보겠다"페퍼저축은행 선수들. 왼쪽부터 박정아, 오지영, 이고은, 이한비, M.J. 필립스. (페퍼저축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정아페퍼저축은행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