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드림' 이룬 몽골 청년 에디 "6년의 기다림, 이제부터 진짜 시작"

아시아쿼터 1번으로 삼성화재행, 99년생 몽골 출신

본문 이미지 - 삼성화재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에디. ⓒ News1  이재상기자
삼성화재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에디. ⓒ News1 이재상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화재에 입단한 에디(오른쪽)와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
삼성화재에 입단한 에디(오른쪽)와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화재에 입단한 에디 (한국배구연맹 제공)
삼성화재에 입단한 에디 (한국배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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