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1번으로 삼성화재행, 99년생 몽골 출신삼성화재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에디. ⓒ News1 이재상기자삼성화재에 입단한 에디(오른쪽)와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삼성화재에 입단한 에디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에디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뉴캐슬 감독 "팀 K리그 수준 높아…박승수 퍼포먼스 만족"돌아온 '몽골 듀오' 바야르사이한-에디…"1년 간 많이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