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사령탑과 겸직프랑스 넵튠스 드 낭트 사령탑에 부임한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낭트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여자배구대표팀세자르낭트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