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자신의 SNS에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대한 도움과 관심을 호소했다.(김연경 SNS 캡처)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