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해란이 V-리그 남녀 최초로 디그 10,000개를 달성했다.김해란 선수가 디그 10,000개 달성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2.1.1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17일 GS칼텍스를 상대로 선전한 흥국생명 선수단 (한국배구연맹 제공)이재상 기자 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