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순천팔마체육관서 첫 경기김연경과 김희진이 지난해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1.8.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흥국생명의 김연경(왼쪽) (KOVO 제공) ⓒ 뉴스1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기업은행 김희진이 공격을 하고 있다. 2022.2.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상 기자 담터에프엔비, 세스코와 'FS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 체결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