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아, 이다현도 첫 보수 1억원 돌파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희진이 25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2022.5.2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