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몸 됐지만 오라는 곳이…조송화, 코트 복귀는 '불투명'

자유신분선수 공시, 3R까지 계약 시 V리그 활동가능
대외적인 시선에 모두들 난색 "검토할 수도 없어"

본문 이미지 - 무단이탈로 물의를 일으켰던 IBK기업은행의 세터 조송화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1.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무단이탈로 물의를 일으켰던 IBK기업은행의 세터 조송화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1.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전 IBK기업은행 세터 조송화.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
전 IBK기업은행 세터 조송화.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자유신분선수가 된 조송화. (기업은행 배구단 제공) 2021.3.7/뉴스1
자유신분선수가 된 조송화. (기업은행 배구단 제공) 2021.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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