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팬들이 유소년 배구를 위해 원곡중학교에 1000만원 이상을 기부했다. (김연경 갤러리 제공) ⓒ 뉴스1여자 배구대표팀 김연경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 행사 후 기자회견을 마친 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1.8.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