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2020-2021 도드람 V-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김다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1.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흥국생명 세터 김다솔.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상의발리톡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관련 기사'푸른 뱀' 기운 받은 정호영 "나의 해, 부상 없이 가장 높은 곳까지!"'인니 특급' 메가 "99년생 동갑내기 부키리치와 함께 별 달겠다"8연승 이끈 정관장 주장 염혜선 "이번에는 마지막에 꼭 웃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