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SNS에 올림픽 출전 전의 속마음 고백 개막 후엔 디그 1위로 '활짝'31일 저녁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4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오지영이 수비를 하고 있다. 2021.7.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배구 김연경(오른쪽부터)과 박정아, 오지영이 4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한민국과 터키의 경기에서 득점을 획득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1.8.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안영준 기자 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