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승리의 마스코트로 떠오른 킥스. 강소휘는 킥스의 엄마, 안혜진은 아빠를 자처하며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킥스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GS칼텍스 선수단이 승리의 마스코트로 떠오른 킥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칼텍스 제공) ⓒ 뉴스1이재상 기자 담터에프엔비, 세스코와 'FS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 체결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