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인터뷰②] "드디어 한 팀, 목표는 무조건 우승"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쌍둥이 자매 이재영(오른쪽)·이다영이 7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인터뷰를 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영-이다영 자매의 어머니 김경희씨(오른쪽)와 남동생 이재현(왼쪽). (대한배구협회 제공) ⓒ 뉴스1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이 7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인터뷰를 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좋은 데이터 있어도 활용 못 해"…중기부, AX 역량 강화 나선다중진공-기보, 탄소감축 우수기업 투자유치 지원…기후테크 속도관련 기사'정몽규 아웃'에 안방 잃어버렸던 선수들…홍명보호, 차가운 짐 덜었다박민식 "오늘부터 100시간 무박 유세…절실한 마음 보여줄 것"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최재훈 전 부장검사 압수수색'부정선거론' 모스 탄, 경찰 출석 불응…황교안·전광훈 만나(종합)통영서 '선거구민에 음식물 제공 혐의' 전 도의원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