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인터뷰②] "드디어 한 팀, 목표는 무조건 우승"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쌍둥이 자매 이재영(오른쪽)·이다영이 7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인터뷰를 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영-이다영 자매의 어머니 김경희씨(오른쪽)와 남동생 이재현(왼쪽). (대한배구협회 제공) ⓒ 뉴스1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이 7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인터뷰를 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관련 기사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변수'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참신한 금융 아이디어 보유한 대학생 뽑아요"…금감원, 대학생기자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