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의 세터 눗사라 떰꼼.(KOVO 제공)ⓒ 뉴스1나연준 기자 LGU+,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확대…나눔마일리지 개편아르테미스 2호 탑재된 K-라드큐브, 사출 성공…교신 시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