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올해 그냥 날리나?…'독이 든 성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임성일의 맥] 벌써 무성한 차기 국대 감독 후보
협회장 선거도 불투명…멀리 보고 꼼꼼히 준비해야

본문 이미지 - 공석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벌써부터 많은 후보군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나오는 이름들은 중요하지 않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모습.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
공석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벌써부터 많은 후보군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나오는 이름들은 중요하지 않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모습.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사령탑 최초로 4년 이상 팀을 지휘해 57경기 35승을 거두며 최다승 기록을 세우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대한축구협회(KFA)와 계약이 종료됐다. 2022.12.13 ⓒ 뉴스1 조태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사령탑 최초로 4년 이상 팀을 지휘해 57경기 35승을 거두며 최다승 기록을 세우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대한축구협회(KFA)와 계약이 종료됐다. 2022.12.13 ⓒ 뉴스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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