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쿨링 브레이크 운영…심하면 경기 연기 가능프로연맹, 경기장 내 온열질환 예방·대응 강화여름 더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폭염'으로 K리그 경기가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도 벌어질 수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경기, 전반 FC바르셀로나 하피냐가 쿨링 브레이크 타임 때 물을 머리에 뿌리고 있다. 2025.7.31 ⓒ 뉴스1 김진환 기자더위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축구는 선수들의 건강이 더 우려되는 종목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 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황희찬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폭염관련 기사프로축구선수 86% "폭염 경기 너무 괴롭다"…70명은 의식 저하살인적 폭염에 '선수 치명상' 우려…'가을에 시작해 봄에 끝내는 축구로''10K 위력투' 두산 곽빈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만족"(종합)'박준순 결승 3점포' 두산, 한화 6-3 제압…4연승 질주'팀 K리그' 축제 마치고 다시 전장으로…K리그1 '뜨거운' 순위 경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