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 지원 책임, 월드컵 참패 평가·보고 없어차기 감독 선임 작업과 별개로 이번 대회 되짚어야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그동안 전면에 나서는 것을 지양했던 현영민 위원장이지만 이젠 나서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영민대한축구협회전력강화위원회관련 기사모레노 선임 이유가 '열의'…난리통 후에도 변함없는 축협 [임성일의 맥]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모레노 감독 확정…올해 6경기 지휘속도내는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현지서 협상…"최대한 신속하게"'16일 간 4경기' 결코 가볍지 않은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무게벤투가 불 지핀 한국 축구의 새 희망…포옛·김기동 등 하마평 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