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A조 최종 3차전무승부면 2위 진출…패하면 탈락 가능성도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강인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0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이강인, 상대 집중 견제에 경고 트러블…남아공서 추가 시 32강 출전 못해"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홍명보호, 회복 훈련 다음날 외출…'1무 1패' 남아공, 휴식 없이 맹훈련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보름 만에 장소 옮기는 홍명보호, 고도 낮아지나 온도 높아진다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