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유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BTS, 뉴욕서 15만 아미와 소통했다…美 힙합 레전드 나스도 관람[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메시 반대편에 베팅 어렵다"던 트럼프, 스페인에 월드컵 트로피 수여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