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0] 상대 분석…수비력 좋은 체코, '고지대 적응'은 변수 냉정히 접근해야할 '안방 멕시코'…남아공 역습 경계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의 전력을 끌어올리는 것만큼 상대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 뉴스1 김도우 기자
조별리그 첫 상대 체코는 힘과 높이를 앞세운 선 굵은 축구를 펼친다. ⓒ AFP=뉴스1
백전노장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A조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다. 전력도 좋고 특히 안방에서 강하다. ⓒ AFP=뉴스1
아프리카 남아공은 우리가 꼭 잡아야할 팀이다 하지만 물음표가 많아 부담스럽다. .ⓒ AFP=뉴스1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남아공, 멕시코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