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무실점 후 6경기 15실점 '리그최다' 불명예최근 2무2패서 18일 천안 홈경기…복귀 세징야 기대 부상에서 돌아온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병수 감독 부임 후 수비 안정화에 많은 공을 들였으나 여전히 약점이 나아지지 않고 있는 대구FC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당장 급한 불을 꺼야하는 대구다. 돌아온 세징야가 역할을 해줘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에드가천안시티관련 기사세징야 '80-80 클럽' 대구, 김해 4-1 완파…선두 부산, 화성에 덜미'사령탑 교체' 대구, 최성용 감독 부임 첫 경기서 경남 2-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