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무실점 후 6경기 15실점 '리그최다' 불명예최근 2무2패서 18일 천안 홈경기…복귀 세징야 기대 부상에서 돌아온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병수 감독 부임 후 수비 안정화에 많은 공을 들였으나 여전히 약점이 나아지지 않고 있는 대구FC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당장 급한 불을 꺼야하는 대구다. 돌아온 세징야가 역할을 해줘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세징야에드가천안시티관련 기사'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세드가'도 막지 못한 강등…대구, 10년 만에 2부리그 추락[K리드1] 전적 종합(18일)'세징야 멀티골' K리그1 대구, 광주에 3-2 신승…3경기 만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