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장소 해발 2160m손흥민 포함 LA FC 선수들 고전고지대에서 경기를 마친 손흥민 ⓒ AFP=뉴스1LA FC와 크루즈 아술의 경기 모습ⓒ AFP=뉴스1크루즈 아술을 상대로 고전한 LA FCⓒ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고지대la fc 북중미컵 4강손흥민 풀타임안영준 기자 고지대 여파? 손흥민, 크루즈 아술전 평점 6.2…팀 최저'손흥민 풀타임' LA FC, 북중미컵 4강…크루즈 아술에 합산 4-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