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인천, 김천 꺾고 2연승FC서울과 FC안양 선수들이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비긴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멀티골을 기록한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FC안양인천무고사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스플릿 막차' 인천, '우승 확정' 서울에 1-0 승리…4위 도약'마지막 5경기'…K리그1 2026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FC서울,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인천, 스플릿 A 막차(종합)'멀티골' 티아고, K리그1 32라운드 MVP…베스트 팀 전북'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우승까지 매직 넘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