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인천, 김천 꺾고 2연승FC서울과 FC안양 선수들이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비긴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멀티골을 기록한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FC안양인천무고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음주운전 크리스찬 15G 출장정지…'비방 걸개' 서울, 제재금 800만원K리그1 전북, 강원과 1-1 무승부…2위 탈환 실패서울은 우승이 보인다…광주는 25G 무승 불명예 '눈앞'서울전 0-7 대패가 결정타…유병훈 안양 감독, 다음 주 사직서 낸다'야고 멀티골' 울산, 김천에 3-1 역전승…3연패 끊고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