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인천, 김천 꺾고 2연승FC서울과 FC안양 선수들이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비긴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멀티골을 기록한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FC서울FC안양인천무고사김도용 기자 부산, 수원FC 꺾고 7연승…개막 8연속 무패로 K리그2 선두김민선7,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R 단독 선두 도약관련 기사빈공에 시름 깊은 황선홍…3연패·11위 추락 대전, 피할 길은 없다인천 무고사, 2·3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K리그1 초반 판도 걸렸다…'5경기 무패' 서울과 전북, 맞대결선두 FC서울, 전북-울산-대전과 3연전…'서울의 봄' 가늠할 일주일[K리그1] 전적 종합(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