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동부 지역 서울·강원 경기는 정상 진행호날두가 뛸 예정이던 ACL2가 미국 공습 영향으로 잠정 연기됐다. ⓒ AFP=뉴스1트락토르의 경기를 기다리는 이란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미국 이란 공습ACLE 연기안영준 기자 "나고야에 태극기를"…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입성[안영준의 나고야~호] 스포츠에선 가끔 국경이 섞인다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여파…AFC 클럽축구 서아시아 경기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