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트레이드를 통해 수원 삼성으로부터 울산 HD로 영입되는 이민혁(왼쪽)과 박우진 선수.(울산 HD 제공)관련 키워드울산HD수원삼성축구윤주영 기자 가파른 임대료 상승에 밀라노서 연일 수천명 '反올림픽 시위'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관련 기사고승범, 수원으로 3년 만에 복귀…이민혁·박우진과 트레이드FC안양,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 체결'커리어 최악' 김기동 FC서울 감독…"2026년, 다 갈아 넣는다"박건하 수원FC 감독, 친정 수원삼성을 만나면…"최선 다해 이길 것"사령탑 바뀐 전북, 홍정호·박진섭·송민규 주축들도 이탈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