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극장골' 유명한 특급 조커"끝까지 포기 않던 선수로 기억되길"축구선수 은퇴를 선언한 '시우 타임' 송시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시계를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하는 송시우. 2017.7.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지난 시즌 경남에서 활약하던 송시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선수시절의 송시우(왼쪽)2018.4.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시우 타임송시우 인터뷰뉴스1 송시우 인터뷰송시우 딸 유이송유이안영준 기자 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