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위 그친 울산…"3위권 진입이 목표"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울산 HD김현석김도용 기자 강원, 폴란드서 뛰던 고영준 임대 영입…완전 이적 옵션격변 속 정중동 행보…대전, '팀 안정'에 방점 우승 향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