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위 그친 울산…"3위권 진입이 목표"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울산 HD김현석김도용 기자 유현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달성'루이스 해트트릭' K리그2 수원, 안산 4-1 완파…5연승 질주관련 기사K리그1 최고의 별은 누구…조현우‧양민혁‧안데르손, MVP 삼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