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감독의 아들' 서동한이 파주 프런티어 FC로 이적했다. (파주 프런티어 FC 제공)관련 키워드서동한서정원파주 프런티어 FCK리그2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