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감독의 아들' 서동한이 파주 프런티어 FC로 이적했다. (파주 프런티어 FC 제공)관련 키워드서동한서정원파주 프런티어 FCK리그2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