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회보다 50% 인상, 우승 상금 739억원월드컵 트로피ⓒ AFP=뉴스1관련 키워드fifa 월드컵북중미 월드컵 우승상금16강 상금홍명보호안영준 기자 '인구 15만' 퀴라소, '슈팅 28개' 에콰도르와 '무승부'…사상 첫 승점이강인·이한범 '홍명보호 에이스들' 주가 상승…유럽구단들 '주목'관련 기사24년전 이건희 회장이 이을용에게 2000만원 줬다, 왜?…"월드컵 첫골 격려"확 달라진 코리아컵…우승상금 3억→5억, 2년 걸친 추춘제로 일정 변경'월드컵 출전' 홍명보호, 최소 185억 받는다…우승하면 73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