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아르헨티나 연령별 대표 출신 눈독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멕시코아기레 감독이중 국적김도용 기자 이제는 남자도 당당한 '메달 기대 종목'…쇼트트랙 계주, 2연속 銀 획득 [올림픽]'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