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경기 13골 12도움…대표팀에서도 입지 다져"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 출전 위해 최선 다할 것"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MVP를 수상한 이동경(울산HD)이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축구대표팀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이동경.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경울산 HDK리그 대상 시상식MVP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맹활약' 이동경 바라보는 울산의 안타까움…"군 입대 미룰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