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이동경.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경울산 HDK리그 대상 시상식MVP김도용 기자 김은지, 9단 오청원배 첫 우승 보인다…결승 1국서 최정 제압프로농구 LG, 17점 차 뒤집으며 역전…KT 꺾고 2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