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8분 후이즈 헤더 결승골성남의 후이즈가 27일 열린 K리그2 준PO 서울이랜드전에서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성남이랜드K리그2권혁준 기자 '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관련 기사[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K리그2 우승 인천, 베스트11 6명 배출…무고사, K리그1·2 득점왕 석권성남 전경준-부천 이영민, 두 감독 두뇌 싸움에 PO 승부 갈린다K리그 승강 PO 돌입…'창과 방패' 서울이랜드-성남, 오늘 격돌1부 복귀 인천, K리그2 '최다 관중 유치·최다 관중 증가'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