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8분 후이즈 헤더 결승골성남의 후이즈가 27일 열린 K리그2 준PO 서울이랜드전에서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성남이랜드K리그2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김도균호 3년차 서울 이랜드,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양동현 코치 가세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최대 4팀 승격 가능…분주한 K리그2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