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8분 후이즈 헤더 결승골성남의 후이즈가 27일 열린 K리그2 준PO 서울이랜드전에서 후반 38분 결승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성남이랜드K리그2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영광, SM C&C와 전속 계약…방송인으로 새출발'승격 보인다' 수원 삼성, 충남아산 완파…K리그2 첫 승점 50 돌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에울레르 해트트릭' 서울이랜드, 안산 3-1 제압…6연속 무패, 2위 도약'3연패·4개월 만에 2위' K리그2 부산…폭염에 밀리면 꿈도 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