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즌 38R에서 2위 대전-3위 김천 정면 충돌승점 1점차…승리 시 각각 구단 최고 성적 달성시즌 내내 2위 쟁탈전을 펼쳤던 대전과 김천이 시즌 최종전에서 맞붙는다. 결승전 같은 리그 마지막 경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전의 사상 첫 스플릿라운드 진출을 이끈 황선홍 감독은 '마지막 목표는 2위'라고 정확하게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정정용 감독의 김천은 '군팀'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전김천K리그1관련 기사'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전북 vs 대전 '슈퍼컵'…21일 오후 2시 전주W서 개막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