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튀르키예 등 유럽PO 통과팀 포트4 배정 2, 3포트도 상황 따라 강호 두 팀과 묶일 수 있어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포트 배정을 발표했다. 가투소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 등 유럽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팀은 포트4에 배정됐다. 가장 큰 변수가 될 결정이다. ⓒ AFP=뉴스1한국은 월드컵 출전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들어갔다. 하지만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 News1 박정호 기자FIFA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4위팀이 토너먼트 초반에 만나지 않도록 조치했다. (FIFA 홈페이지)관련 키워드월드컵조편성포트이탈리아관련 기사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발표서 22위 유지…아시아 3위"고지대 적응 필요"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신청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본선 만큼이나 치열한 월드컵 베이스캠프 경쟁…FIFA 기준 뭘까'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