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전서 나란히 후반 교체 투입축구대표팀 배준호.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양민혁.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홍명보배준호양민혁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돌아와 골까지…최전방 경쟁 뜨거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