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넣은 손흥민 이재성을 끌어안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1.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조규성축구대표팀볼리비아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홍명보 감독 "손흥민, 자신 역할 충실히 수행…조규성, 더 좋아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