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도중 안양에 합류해 수비 안정 기여월드컵 도전도 계속…"스스로 발전하면 기회 오겠죠"FC안양 주전 수비수 권경원.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원FC안양홍명보호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