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1무, 조 2위로 조별리그 통과U17 대표팀의 백기태 감독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정현웅을 축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U17 월드컵백기태김도용 기자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김도균 감독 "수원전 패배로 좋은 공부…변화해야 한다"관련 기사축구협회, FIFA 유소년대표팀 지도자 교류 세미나 개최U17 축구 대표팀, 월드컵 32강서 탈락…잉글랜드에 0-2 완패백기태호, U17월드컵 32강서 우승후보 잉글랜드와 격돌한국, U17 월드컵 32강 보인다…스위스와 무승부U17 대표팀 아우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손흥민·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