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1무, 조 2위로 조별리그 통과U17 대표팀의 백기태 감독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정현웅을 축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U17 월드컵백기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관련 기사축구협회, FIFA 유소년대표팀 지도자 교류 세미나 개최U17 축구 대표팀, 월드컵 32강서 탈락…잉글랜드에 0-2 완패백기태호, U17월드컵 32강서 우승후보 잉글랜드와 격돌한국, U17 월드컵 32강 보인다…스위스와 무승부U17 대표팀 아우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손흥민·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