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1무, 조 2위로 조별리그 통과U17 대표팀의 백기태 감독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정현웅을 축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U17 월드컵백기태김도용 기자 '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국가대표 은퇴설' 황희찬, 샬케 복귀 후 교체 출전…11분 뛰고 침묵관련 기사축구협회, FIFA 유소년대표팀 지도자 교류 세미나 개최U17 축구 대표팀, 월드컵 32강서 탈락…잉글랜드에 0-2 완패백기태호, U17월드컵 32강서 우승후보 잉글랜드와 격돌한국, U17 월드컵 32강 보인다…스위스와 무승부U17 대표팀 아우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손흥민·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