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연속 도움·오현규는 3연속 골황인범 부상 이어 백승호·이동경도 이탈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홍명보이강인손흥민황인범이동경김도용 기자 '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DB, 2차 연장 혈투 끝에 가스공사 제압…공동 2위 도약관련 기사'일본 월드컵 상대' 튀니지, 말리에 패배…아프리카컵 16강 탈락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축구 전문가들에게 물었다…"홍명보호 8강 목표 가능합니까"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