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광주에 패하고 제주가 안양 꺾으면 최하위 확정2016년 이후 10년 만에 강등 위기 현실로K리그1 최하위 대구FC가 2경기를 남겨두고 강등 위기에 몰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구FC제주 SK세징야강등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30일)우승 프리미엄이냐 개인 기록이냐…'3파전' K리그1 MVP 누구 품에위기의 울산HD로 돌아온 이동경 "오직 팀 승리에만 집중할 것"[K리드1] 전적 종합(18일)세징야·싸박·이동경·이유현, K리그1 9월의 선수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