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부상 회복 복귀…조현우 독주서 경쟁 구도북중미 월드컵도 2파전…10월 2연전 활약상 주목김승규(왼쪽)와 조현우. 든든한 두 수문장의 경쟁은 계속된다. (KFA 제공)두 선수가 한국 대표팀 골문을 함께 지킨 시간이 꽤 길어지고 있다. 그만큼 두 선수의 능력은 꾸준하고 단단하다. (KFA 제공)골키퍼는 다른 포지션보다 더 주전과 백업의 실력 차가 없어야하는 포지션이다. (KFA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우김승규홍명보호국가대표 수문장관련 기사2018 조현우·2022 조규성 잇는 2026 월드컵 깜짝 스타는?김승규-조현우 '거미손 최후 보루' 경쟁…이제 끝이 보인다4번째 월드컵 GK 김승규 "태어난 딸에게 선물이 될 성적 안고 돌아갈 것"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조현우냐 김승규냐…끝까지 알 수 없는 수문장 경쟁, 최종 리허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