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방문'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2만 관중 김천 상무가 전북 원정에서 2-1로 승리, 전북 조기 우승에 고춧가루를 뿌렸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전하나시티즌 주민규가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FC 경기에서 연속 득점을 한 뒤 미소짓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가수 임영웅이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FC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하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천 상무전북 고춧가루전북주민규임영웅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스포츠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취약계층 지원 확대'신'이냐 '손'이냐…메시 vs 손흥민, MLS 도움왕 경쟁 불붙었다관련 기사K리그 정규 최종전…전북은 조기 우승·서울-강원-광주는 파이널 A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