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윤 결승골로 최종전 1-0 승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내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U22 대표팀아시안컵 예선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U23 아시안컵 나서는 이민성호, '결전지' 리야드 입성강상윤·신민하 발탁…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최종 명단 확정U23 이민성호, 최종 담금질…"개인 기량 출중, 조직력 강화에 중점"U23 대표팀 '살림꾼' 강상윤 "작년 8강 탈락 아픔 이번에 털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