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관리용 살수차 시외서 공수…이동형 화장실 설치13일 오후 7시 하이원아레나에서 FC서울전강원 강릉지역이 사회재난이 아닌 자연재난으로는 사상 첫 재난 사태 지역으로 선포됐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강원이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경기하는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릉시민여러분 힘내세요" 플래카드를 걸고 단체사진을 찍은 강원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강릉 가뭄폭염사투강원FC강릉 하이원아레나프로축구 가뭄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