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양, 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유병훈 안양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기동 서울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안양린가드연고지 더비안영준 기자 '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관련 기사FC서울 표기 없이 서울전 홍보…연고 이전 더비를 맞이하는 안양의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