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부상 털고 홍명보호 첫 승선…송범근도 합류카타르 월드컵 본선 3인 다시 모여…GK 경쟁 본격화김승규(왼쪽)가 부상을 털고 대표팀에 합류했다. 라이벌 조현우와의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KFA 제공)전북현대 수문장 송범근도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러시아 월드컵은 조현우, 카타르 때는 김승규가 골문을 지켰다. (KFA 제공)관련 키워드김승규조현우. 송범근홍명보월드컵수문장관련 기사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평생 가자"…월드컵 마친 손흥민, 축구팬 위로 속 귀국김승규-조현우 '거미손 최후 보루' 경쟁…이제 끝이 보인다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조현우냐 김승규냐…끝까지 알 수 없는 수문장 경쟁, 최종 리허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