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 개최 관련 업무협약을 맺은 뒤 사진 촬영하는 김윤철 합천군수(왼쪽)와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여자 축구경남 합천한국여자축구연맹전김도용 기자 '판정 논란, 분노를 기폭제로' 현대캐피탈 "남자부 첫 리버스 스윕 가능"프로농구 정관장, 2위로 4강 직행…삼성에 덜미 잡힌 SK, 공동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