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협회에서 대한축구협회로 소속 변경명단 발표 앞두고 대표팀 코치, 유럽 현지서 꼼꼼히 관찰한국과 독일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카스트로프 SNS 캡처)카스트로프(왼쪽에서 두 번째)와 그의 어머니(왼쪽에서 세 번째)(카스트로프 SNS 캡처)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가운데). 2025.7.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협회카스트로프홍명보호축구회관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