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5분 선제골 지키며 1-0 신승제주와 강원은 0-0 무승부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제주 SK 남태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재포항 스틸러스FC안양김도용 기자 LPGA 진출 황유민, 매드캐토스와 공식 후원 계약네이션스컵 탈락 남아공…브로스 감독 "이제는 월드컵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