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5분 선제골 지키며 1-0 신승제주와 강원은 0-0 무승부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제주 SK 남태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호재포항 스틸러스FC안양김도용 기자 '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신진서·박정환 9단, 란커배 16강행…한국 6명, 32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