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홈 팀 인니에 1-0 승…대회 최다 우승국김상식, 베트남 사령탑 부임 후 두 번째 트로피김상식 베트남 감독(가운데). 사진은 올해 1월 미쓰비시컵 우승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 축구상식 매직베트남 김상식 감독안영준 기자 관련 기사김상식호 베트남 U22, 2026 공헌상 스포츠 성과상 수상'김상식 매직'에 빠진 베트남…다친 제자 휠체어 끄는 모습에 열광동남아는 좁다…'상식의 시대' 베트남 축구, 아시안컵 결승 도전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