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홈 팀 인니에 1-0 승…대회 최다 우승국김상식, 베트남 사령탑 부임 후 두 번째 트로피김상식 베트남 감독(가운데). 사진은 올해 1월 미쓰비시컵 우승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 축구상식 매직베트남 김상식 감독안영준 기자 일본이 올해 월드컵 우승? '허황된 꿈' 아니라는 日 기자 근거는?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 3-0 완파…8강행 확정(종합)관련 기사'김상식 매직'에 빠진 베트남…다친 제자 휠체어 끄는 모습에 열광동남아는 좁다…'상식의 시대' 베트남 축구, 아시안컵 결승 도전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